KOREA CUSTOMS GUIDE

일본 직구·구매대행 관부가세는 어떻게 계산할까?

My Japan Friend 계산기는 일반적인 자가사용 물품의 예상 금액을 보여주며, 실제 통관 결과는 관세청 판단이 우선합니다.

1. 미화 150달러 면세 기준

관세청 안내에 따르면 일반적인 자가사용 물품은 물품가격이 미화 150달러 이하인 경우 면세통관될 수 있습니다. 일본에서 한국으로 보내는 국제운송비가 명백히 구분되는 경우, 면세기준을 판단하는 물품가격에서는 제외될 수 있습니다.

반대로 미화 150달러를 초과하면 150달러를 빼고 계산하는 것이 아니라, 총과세가격 전체를 기준으로 과세될 수 있습니다.

2. 계산기에서 사용하는 기본 구조

면세판정 금액상품가격 + 일본 내 배송비
과세 시 총과세가격상품가격 + 일본 내 배송비 + 국제배송비(EMS)
예상 관세총과세가격 × 입력한 관세율
예상 부가세(총과세가격 + 관세) × 10%

구매대행 수수료는 사이트의 총비용에는 포함하지만, 이 간이 계산기의 관세 과세가격에는 넣지 않습니다. 실제 통관 시 비용 성격과 신고내용에 따라 판단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3. 반드시 공식 계산기를 확인해야 하는 품목

주류, 담배, 향수, 고급가방 등은 개별소비세·주세·교육세 등 추가 세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품목별 HS코드, 원산지, FTA 적용 여부에 따라 관세율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출처: 대한민국 관세청 해외직구물품 예상세액 조회시스템. 통관시점 환율과 세율 변동에 따라 실제 세액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